첫 가입 인사
칼을 든 남자
2018-10-04 10:02:46
43

신입 회원 인사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잘들 지내시는지요?
매일신문 광고를 보고 가입하였고, 처음 P.C로 접해봅니다.
제 폰은 옛날 폰이라 어쩔수가 없어서요...
사는 게 너무 힘들어 포기하고 싶어진지 어느 새 2 4개월이
넘어섰네요...
중소기업 4, 대기업 30여 년을 일하다, 원치않게 억울하게
모함과 질시를 받아 나오게 되었습니다.

가장에게 가장 중요한 직장이 없어 나락으로 추락하다,
자전거 타기 대행진의 손길에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유머라도 저의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촌스럽더라도, 이해와 양해 바랍니다.
모두 수고하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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